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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돈내산

[내돈내산] 브리타 마렐라 XL 정수기 Marella XL Blue + 막스트라 프로 필터 고객직접설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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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수를 살필요가 없다 지구도 살리고 내돈도 살리고!!!!

"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"

 

집에 정수기 형식으로 된 제품을 이미 사용중이었는데요

정수기 형식만 썼던 이유가 이 주전자 형식 제품은 냉장고용이라고 하더라구요

근데 저는 찬물은 잘 못마셔서 어쩌다보니 정수기 형식의 타입으로 물을 먹고 있는데요 한 3년정도 벌써 쓴거같아요. 날씨가 더워지다보니 정수기형식의 물을 따르고 습관적으로 얼음을 넣고 있더라구요 ㅠㅠ...

 

그러던 와중에 좋은 기회가 되어서 이 주전자 형식으로 된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.

주전자 형식은 일단 간단해요 같이 오는 필터를 물이 잠길정도에 된 물에다가 흔들어서

기포가 나오면 물을 채워넣는 형식으로 안에 물을 좀 채워주구요..(설명서보니 2번 하라고 되어있네요)

주전자 위에 물을 가득 담았던 물을 한번 버려주면 1차 거르는 작업까지 하게되어서

그 다음 물 붓는 것부터는 바로 마실 수가 있어요!!! 처음에 물 버리고 나서 꼭 해줘야 하는게 있는데

버튼 눌러서 칸을 꽉 채워줘야 버튼에 바가 없어질때쯤 필터를 교체해야하는

알림을 받을 수 있는거라 꼭 해주셔야 하는 기능입니다!!! 저는 이 알림바가 깜빡여도 맛을 보고

나쁘지않으면 한번더 부어 먹거나 아님 깜빡였을때 한번 더 채운물은 다음에

★ 라면 끓여먹을때나 그럴 때 한번 사용을 함으로써 조금더 절약하는 편이에요!!! ★

저도 이거 쓰기 전에는 생수 배달해서 썼었는데요

 

생수 따면서 들어가는 미세플라스틱을 마신다는 뉴스를 보고..

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 제품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러면 정수기가 낫지 않냐 하겠지만

제 성격상 제가 직접 청소를 해야해서.. 이거 깜빡일때마다 제품보면 닦을때 보면 물때도 있고 통도 뿌얘요 근데 정수기필터는 다른사람이 하는거라 좀 찝찝하더라구요

집에 벌써 필터가 한봉지 가득있는데.. 마지막 컷 보시면 벌써 이렇게 많이 썼어요

이거 택배로 보내주면 재사용을 하신다는데 언제 보내야 하나 고민중이네요 ㅋㅋ

냉장고에 넣고 이제 시원한물을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넘나 좋네요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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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리타 정수기 마렐라 쿨 블루 2.4L 1개 자가설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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